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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저번에 소개해 드린 '에코의 서재'에 이어 보정동 카페촌에 위치한 카페 중에 한 곳을 더 소개해 드리죠. 바로 NOBLE LEE(노블리) 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이전에 소개드린 '칠보면옥'에서 냉면을 먹고, 산책할 겸 휘휘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곳인데요.
 여길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카페 안이 앤틱 가구와 소품으로 가득찬 전시장 같습니다. 아무데나 바라보고 셔터를 눌러도 작품이 나오는, 훌륭한 피사체로 가득한 곳입니다. 사진 찍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가보시길...


 입구에 약간의 턱이 있지만 휠체어로 쉽게 넘어갈 수 있을 정도니 걱정하실 건 없구요 ㅎㅎ
 
 

 어서옵쇼~! ㅋㅋ 왠지 KFC 할아버지도 같이 서있어야 할 것 같은 느낌?!
 
 

 제가 앉은 자리에 있던 체스판. 체스말들도 다 구비되어 있던데... 커피값 내기 하시는 것도 좋을 듯... 전 워낙 체스를 못 두지만 ㅋㅋ
 

 카페 구석구석에 놓인 멋진 앤틱 가구들. 개인적으로 앤틱에 남다른 관심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따듯한 느낌?!


 곳곳에 놓인 소품들도 참 멋지죠? ㅎㅎ
 
 

 고풍스러운 샹들리에까지... 참고로 이 곳의 모든 가구와 소품은 판매용 이랍니다. 커피 수백잔 파는 것보다 요런거 하나 파는게 수지타산이 맞을 듯...


 요즘 기분이 초큼 우울한데, 가끔 요런 된장남 짓 한번씩 해주면 기분이 좀 좋아지더라구요. 뭐, 내돈 벌어 내가 쓰는데, 이 정도 사치는 필요한 듯 ㅋㅋ

 암튼 종합적으로다가... 괜찮은 곳인듯... 나중에 누군가와 함께 가고픈, 그런 곳이었습니다 ㅋㅋ (누규!? 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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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이전에 소개해 드린 ' 에코의 서재' 가시는 길을 참고하세요. 'BEANS BINS'를 지나 '에코의 서재'가 나오기 전에, 사거리에서 우회전 하셔서 쪼끔만 가시다 보면 좌측에 NOBLE LEE가 보입니다~!
Posted by OnTheWh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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